보통 몇% 사람만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살까요??

보통 몇% 사람만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살까요?? 저도 대학교 과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 그런거 같은데 진짜 본인이 좋아서 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 통계를 먼저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2010년 대 중반의 통계로는 학부 졸업 이후 약 3년 이 지나면 직업을 변경하고,

    졸업 이후 약 10년이 지나면 원래 전공에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비율이 30%를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듯, 대학에서의 전공이 자신의 적성과 맞추어 직업을 선택하고,

    그리고 삶의 흐름이 본인의 전공과 맞게 선택하고,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직업으로 선택할 수 있는지

    극단의 자본주의 사회인 대한민국에서 가능성은 일반인에게는 극히 어려운 점 같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본인의 삶의 목표는 어느 정도 명확하게 정하고,

    직업 선택과 연결할 수 있도록

    스스로 유도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 드려 봅니다.

  • 안녕하세요. 조사에 따르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전체의 약 30에서 40 프로 정도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은 생계 취업난 안정성 때문에 원하는 일 대신 현실적인 선택들을 하고 있습니다

  • 작년에 한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설문 조사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약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본인이 하고 싶은 하고 있다는 사람들은 38% 정도 , 나머지 62% 정도는 그렇지 않다고 조사 되었다고 합니다. 오차 범위등을 감안 한다면 일반 직장인들 중 30-35% 정도는 만족을 하고 있지만 나머지 65-70% 정도의 직장인들은 어쩔 수 없이 그냥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결론 입니다.

  • 과거 2000년대 04년에 전문대를 다녔고, 이후에 다양한 경험이 있었지만

    대체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종으로 근무를 하는 경우는 손에 꼽아요.

    저가 살면서 그다지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10명 중 3명? 혹은 2명 정도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로 직업을 선택해서 유지하는 걸로 느꼈어요.

    대다수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보다는 명확한 직업에 대한 조건을 보고 일하는 거 같았어요.

    1. 돈. 근로조건에 원동력인데... 이게 돈이 되는 직종이 인기가 많으니 서의 대다수가 이쪽이라고 볼꺼에요.

    2. 근무환경(복지&경력인정)이 좋으면 취업에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대다수가 중견이나 대기업을 지원하는 것은

    임금에 대한 문제도 있지만 중소기업 한번 갔다오면 추노해서라도 대기업을 가려고 하죠.

    어디까지나 부족한 저의 관점에서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

  • 직업의 가치와 보상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좋아하는 일’만으로는 충분한 보상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있습니다진로를 원하는 것 찾기 실행 의미 찾기’로 설계해야 한다는 관점이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