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맞은편 아파트 소음문제로 문의드립니다.
빌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빌라가 먼저 위치해 있었고 리모델링 아파트가 맞은편에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빌라맞은편에 아파트 정문이 있습니다.
정문에 아파트 차량이 수시로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출구쪽에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물흐르는 빗물받이가 10m정도 길게 있습니다.
뚜껑이 있는데 딱 맞지않게 되어있어서 차량이 지날때마다 엄청 큰소리로 쇠끼리 부딧히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낮에는 그나마 이해하는데 밤에 요즈음은 창문열고 자는데 그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경비원,관리사무실에 이야기해도 해결해줄 생각이 없고 화만 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신고를해서 처리해야될까요? 예전에는 집안으로 먼지도 별로 없었는데 아파트 지어지고나서부터 먼지도 더 많이 생겨서 아파트 2동때문에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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