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밥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뭘해먹아야할질 머리가 백지가 된것같아요. 코로나시작되고 외식을 잘 못해서 삼시세끼를 밥하고 치우고 밥하고 치우고 한것같아요. 요새 조금 덜해져서 그래도 주말에 외식도 하고하지만 . 이제 밥하는것도 지치네요. 이젠 무슨 반찬을 해야할지고 마리가 백지가 되요. 암것도 하기 싫으메요. 어쩌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7777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외식이 힘들어졌지만 또 그 덕분에 배달 문화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배달앱을 설치해 보시면 다양한 음식들을 쉽게 주문해 드실 수 있습니다. 매일 밥하는 게 힘드시다면 가끔 배달도 시켜보세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아침에는 밥을 하지 않고 간단하게 토스트에 계란 후라이, 요플레에 시리얼 토핑 등을 준비하시는 것은 어덜까요?

    • 안녕하세요. 웃는호랑이69입니다.

      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매일매일이 고민입니다. 간단한 밀키트도 가끔씩 사먹는데 의외로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꾀꼬리288입니다. 저도 동감하는 1인입니다 정말 밥하고 반찬하고 너무나 힘들고 지겹네요 요즘 아침은 삶은계란 빵 사과 요플레등 그런거 간단히 먹어요 돌아서면 또 음식을 해야하니 무슨일인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고 한숨만 나오네요

    • 안녕하세요. 모든걸 다 알고있는 난 혬뀨짱입니다. 시장같은곳에서 반찬 배달해서 드셔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구성이 참 잘되어있습니다. 비용이 문제긴 하지만 조리를 안해도되고 딱 먹을만큼의 양이 오기 때문에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