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스트레스도 받고 피해도 받아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싶어요.
저희 어머님 직장내 동료가 어머님에게 접근하여 저희 집도 함부로 침입하고 허락 없이 제 방을 들어와서 이것저것 보고 만지고 제 옷도 입고 제 컴퓨터도 사용하며 사이트를 들어가고 앱도 설치하고 제 향수, 기초화장품도 사용했습니다.
이성 관계나 성적인 질문도 하고 제가 다니는 곳까지 찾아와서 그곳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 보며 사람들 얼굴을 보고 어떤지 말하더라고요.
(못생겼다, 별로다 등...)
본인 집이랑 바로 앞이라 자주 들락걸렸어요.
저는 정신적 정서적피해도 입어서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신고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