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털이 많아서 여름에도 긴바지를 입는데 혹시 다리털을 밀어도 괜찮을까요?

제가 털이 많은 편은 아닌데 유독 다리에만 털이 복스럽게 많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도 반바지를 입지 못하고 항상 긴바지만 입고 외출을 하고 있어요. 다리털을 밀고 반바지를 입고 싶지만 털이 더 두꺼워 진다고 사람들이 밀지 말라고 하네요. 반바지가 너무 입고 싶은데 혹시 다리털을 밀어도 괜찮을까요? 나중에 더 심하게 나는건 아니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절대로 밀지 마세요 한번 밀고 나서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엄청 두껍게 나요 색깔도 더 진해진것 같아요 절대로 절대로 밀지 마세요 한번 밀면 평생을 밀어야해요

  • 다리털 밀어도 괜찮아요. 면도후 두껍게 보이는건 착시일뿐 모낭의 구조나 털의 성질이 변하는 것은 아니라서요~~ 면도기로 털을 밀면 굵은 밑동 단면이 그대로 노출되어 더 진하고 두껍게 느껴지는거랍니다ㅎㅎ

    가장 간편한건 면도기!!반드시 쉐이빙 폼을 바르고 털이 난 방향으로 밀어야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어요!!또 하나 제모크림~~민감피부면 소량 테스트후에 사용이요~~

    마지막 레이저 제모로 모낭파괴해서 속도 늦추는 방법인데 반복적인 관리가 귀찮을 때 가장 효과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