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Kim

AndrewKim

채택률 높음

오랜만에 가을옷을 꺼내 입었더니 몸에 꽉 끼네요.

허리-배-어깨에 힘을 딱 줘서 정자세로 앉거나 걷지 않으면 불편할 만큼 옷이 죄어옵니다만, 의외로 나쁘지 않은데요?ㅋㅋㅋ 저절로 자세교정 될거같아요;

옷에다 몸이 맞춰질 때까지 절제된 생활을 해야겠어요. 옷이 작아진다고 꼭 새로 살 필요는 없죠? 옷에다 몸을 맞추시는 분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경우에는 옷에다 몸을 맞추기 위해 아주 마음에 드는 옷을 사이즈를 조금 타이트하게 잡아 살을 빼려고 구매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입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당연하죠. 아무래도 더 날씬한 편이 보기에 멋지고 예쁘니까요.

    많이 작지 않으면 (즉, 소화기관 위장이 불편할 정도가 아니면) 몸무게 원상복구하겠다라는 마인드로 그냥 입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 겨울에 살이 잘 붙어요. 전 겨울 내내 살쪄서 봄옷 입을 때 그런 감정을 느끼고 가을옷은 오히려 좀 널널해요 (여름엔 살이 빠짐)

  • 거진 1년 만에 입는 가을 옷이다 보니

    그 동안에 체중이 증가하셨다면 몸에 꽉 끼게 될 수 있으니

    그런 경우라면 1달 만이라도 다이어트를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살이 쪄서 옷이 완전 못 입을 정도가 아니라면 꼭 새롭게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어느순간 옷이 맞지 않으면 운동을 해야겠다는 약간 충격같은 것을 받는 편이기는 합니다. 

  • 남에 일이 아니라 내 이야기 입니다. 가을 등산복이 맞지 않아 새로 구입 했습니다. 허리 부분에 고무밴드 있는거로 말입니다. 물론 같은 싸이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