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너무 버릇없이 행동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이 알고 지낸지 오래된 동생이 있는데 요즘 점점 버릇이

없어 지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나요

요즘 좀 행동이 거슬리기는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고 지낸 사이일수록 선을 넘는 행동이 많아지면 마음이 복잡하고 답답할 수 있습니다.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네, 흔히 발생합니다. 관계가 편해지면서 조심성이 사라진 결과입니다.친밀함과 무례함을 착각: 편하다는 이유로 예의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서운함 축적: 이를 방치하면 관계가 완전히 틀어지는 원인이 됩니다.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1. 감정 즉시 표현하기불편한 순간에 바로 말하세요.정색하기보다 차분하게 지적하세요."그 행동은 좀 불편하다"라고 명확히 표현하세요.2. 구체적인 행동만 지적하기인격 모독이나 비난은 피하세요."요즘 너 버릇없다"는 공격적으로 들립니다."방금 네가 한 말은 나를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져"라고 말하세요.3. 단호한 태도 유지하기웃으면서 넘기지 마세요.장난으로 받아치면 상대는 심각성을 모릅니다.진지한 어조로 선을 확실히 그으세요.4. 물리적 거리 두기말로 해도 안 통하면 만남을 줄이세요.당연하게 여겼던 나의 호의를 거두세요.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동생과의 관계를 계속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한 번은 진지하게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버릇이 어떻게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본인에게 예의없이 버릇없는 행동을 반복한다고 하면 한두번은 말해보겠지만 안바뀌면 손절해여

  • 저라면 손절해요

    저도 그런 사람 주위에 있었는데 말해도 안 바뀌더라구요

    처음엔 친해지기 전이니까, 혹은 내가 만만한 사람인지 어떤지 눈치 보느라 안 그랬는데

    좀 지나고 나니까 그러더라구요

    본성을 드러낸 거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처음에는 말로 좋게 타이르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후에도 계속 그러면 당연히 빠른 손절이

    답이라 생각해요

  • 너무 버릇없이 나오면 버릇 고쳤다가 점점 없어질수 있어요. 그냥 절연하시거나 연락 안 하는게 좋아요. 오히려 골치만 아파집니다.

  • 친하다고 해서 자꾸 모든 걸 수용해 주면 안 됩니다. 이건 아니다 싶을 때 그때 말은 하셔야 됩니다. 누구누구야? 이건 아니지. 이런 행동은 좀 무례한 거 같아. 또는 이런 행동은 특히 좀 거슬림 아닌 것 같아. 손 긋는 행동이 꼭 필요합니다. 아니면 계속 선을 넘어오고 나중엔 무시하는 발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잘 기억해 두셨다가 꼭 활용해 보세요.

  • 정확하게 찝어서 이야기 해줘야합니다

    우리가 서로 친하다는것은 강조하되 선을 넘는 행동을 할때에는 그 행동으로 내가 기분이 상하다는 표현을 정확히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