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라면을 먹을 적에 안경에 습기가 차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간식으로 라면을 자주 먹는 편인데요 라면을 먹을 때 안경을 차고 먹으면 안경에 습기가 껴 아플 보기가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한 듯 하지만 그 원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원리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라면의 뜨꺼운 열기가 안경의 차가운 기운을 만나면 급격히 온도가 떨어지면서 습기로 안경에 맺히는거죠
즉 급격한 온도변화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라면은 100도의 물에 스프를 넣어서 만드는 음식으로 물에 스프를 넣으면 끓는 점이 높아져서 더 높은 온도에서 수증기가 발생됩니다. 그러면 그 수증기가 밀도가 낮아져서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데 이때 상대적으로 찬 안경에 수증기가 온도가 내려가면서 액화 되면서 물방울이 생기게 되어 습기가 차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안경에 습기가 끼는 현상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안경에 습기가 끼는 이유는 안경과 공기의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안경은 공기보다 차갑기 때문에 공기 중의 수증기가 안경에 달라붙어 습기가 끼게 됩니다 라면을 먹을 때는 뜨거운 김이 안경에 닿기 때문에 습기가 더 많이 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