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양파 5키로 10키로씩 사고는 하는데요.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일단 한알 한알 잘 들여다보고 만져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싶으면 까서 손질하시고 괜찮다 싶은것들만 잘 말려서 통풍 잘되고 서늘한데 채반위에 널럴하게 깔아두고 보관하면 오래 가긴 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양파 상태더라구요.
묵은 양파 젖은 양파 잇문 양파 상처난 양파 세균들어간 양파 이런거 오면 보관 방법은 단 하나 다 손질해서 얼리는 방법 밖에 없어요.
싱싱하고 잘 건조한 깨끗한 햇양파가 왔다.
그러면 기본 보관법만 지켜도 오래 두고 먹을수 있어요.
또 중요한건 자주 자주 들여다보고 혹시 상하려고 하는 이상한 놈들은 자꾸 골라내줘야 해요.
한개 상하기 시작하면 주변까지 다 같이 상해요.
소량 사서 즉시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빨리 먹어치우는게 가장 좋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