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사이 서운한것은 어떻게 표현하나요
연인 사이에 서운한 것들은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상대가 기분 상하지 않게 내가 느낀 부분만 간결하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마음 너무 이해되네요 ㅠㅠ
연인 사이에 서운한 걸 말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중 하나죠.
괜히 얘기했다가 분위기만 어색해질까 봐 망설여지구요
근데 사실 서운한 걸 쌓아두는 게 더 위험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 때문에보다
나는 이렇게 느꼈어로 말하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설득보다 납득을 시키는게 맞더라구요.
서운한 감정은 바로 표현하되, 비난보다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게 좋아요. “너 때문에”보단 “나는 이런 상황에서 조금 서운했어”처럼 말해보세요. 감정을 누르지 말고, 상대의 입장도 들을 여유를 가지면 관계가 더 단단해집니다.
연인사이에 서운한것을 말을 하지 못하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나중에 큰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서로 분위기 좋은곳에서 진실되게 먼저 말을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두번 하다보면 오히려 그게 그때그때 오해를 풀 수 있고 서로간에 신뢰나 사랑이 커지게 됩니다.
연인 사이에 서운한 것을 표현하려면 너무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거 보다는 어느정도 이성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고 예를 들어서 연락이 안되는 부분이 서운하다면 나는 ㅇㅇ이가 연락을 조금만 더 자주했으면 너무 좋을 거 같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한번씩 서로에게 섭섭한 것이 있는 것을
푸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술한잔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 것도 좋지만
서로 약속을 하고 언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하자는 식으로
미리 정해두면
그때 속마음을 이야기 하시면 서로 불쾌함도 없고 간단히 해결이 됩니다
연인분한테 넌즈시 우리도 한번씩 이런 시간을 가지자며 한번 던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녀가 만나서 서로 호감을 가지고 그리고 사겨서 연인이 되는데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것은 연인에게 서운함을 느꼈을때는 서운함을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한다거나 아니면 둘만의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면 좋은데요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대화를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신의 속마음을 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무엇이든 솔직히 얘기해야 오해가 없을 겁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서운한 것을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