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어떻게 대처 하실까요~??

윗집 발망치 소리가 정말 심각합니다.

코끼리가 사는 수준으로 걸어다니고 왜이리 바삐

걸어(뛰)다니는지 모르겠어요. 저희집에서 한번

올라가 정중히 말하고 하루간 조용했는데,

다음날 내려와서는 자기네가 아닐거라고 신경쓰여 잠을 못잤다고 하고 갔는데

그날부터 다시 시끄러워요. 그 집이 맞는게 현관 닫는소리 나고 엘베가 윗층에 멈추더라구요..

나가고 나선 조용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발 쿵쿵소리 계속 들으니 화가나서 심장도 함께 쿵쿵 빨리뜁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리실을 통해서 계속 항의해보세요 듣기 힘드실거 같네요 누가 한분이 이사갈수도 없는거고 일단은 주의만 해달라고 직접가서 애기해보신후 후속조치 하시길 바랍니다

  • 층간소음 힘들죠ㅠ 웬만하면 경비실이나 경찰에 신고하는게 제일 나아요ㅠㅠ 직접 찾아가는게 불법이라서 역으로 신고하거나 협박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ㅠ

  • 아 ㅠㅠ 진짜 저도 이년동안 애둘 키우는 집때문에 돌아버리는줄알았어서요. 완전 공감합니다.

    근데 대화 좋게 해도 안되면 진짜 자기 멋대로 하더라구요. 제 경험이 그래요. 이게 층간소음 처벌이 없다시피해서 그래요. 

  • 아파트에 거주하시고 계시다면

    절대로 직접 찾아가서 항의하지 마시고

    최대한 관리실을 통해서

    항의를 꾸준하게 해줘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