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9시까지 출근입니다 먼저와서 일하는것도 잘못인가요?
저는9시까지 출근이지만 한시간 정도 먼저와서 자리정리를 하고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저만의 스타일로 일시작 준비를 하면서 할 일이있음 먼저 시작해서 미리 해놓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일찍출근하라고 강요받은적도 없고 강요한적도 없는 일개 사원일뿐인데 주변 같은 사원들이 제가일찍오는거에 대해 싫어하네요???제가 눈치를 봐야하는 문제일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엔 사회에 만연한 비교 의식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일찍 오는 스타일이구나
저 사람은 때 맞춰 오는 스타일이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고
회사의 상사들도 각자 업무 방식이 다르구나
생각하면 될 텐데
위에서 서로간의 눈치를 보게 만드니
만만한 동료끼리 서로 비교하고 압력을 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쓴님이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제 예전 직장 동료도 차가 막힐까 봐 1시간 일찍 왔었는데 그거 가지고 누군가 다른 동료에게 눈치를 주거나 위에서 압박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 글쓴님께서도 묵묵히 자신의 할일만 하고 누가 뭐라 해도 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원들은 시간에 맞춰서 출근하는 타입인데 누군가 일찍오는 것이 많이 신경쓰이나 봅니다.
시간 맞춰 출근하고 또 퇴근도 해야하는데 누군가 일찍오면 상사의 눈에 비칠 자신의 모습이 싫은거죠.
그런데 님 같으신 분들 많습니다.
시간 맞춰 달려다니고 무언가를 흘리고 그런거 싫어 여유있게 다니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자신의 스타일대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여유있는게 좋으니까요.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면 될 고 같아요.
괜한 질투일 거라도 생각이 드네요.
한시간 일찍 나와서 준비한다는 건 상사가 보기에는
준비된 사람이거나 좋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동료들은 좋게 보이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좋게 보이길 원하고
질문자님은 본인 스타일대로 했는데 좋게 보이고
아니꼽게보며 노력하지 않는 건 무슨심보일까요…
질문자님이 굉장히 멋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누가 먼저 나와달고 하지 않았음에도
미리 준비된 사람이니까요!
9시 출근인데 한 시간 먼저 와서 일 준비를 하시는 모습,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자기만의 방식으로 차분히 여유롭게 준비하는 건 훨씬 좋은 습관이니까요.
다만 주변 동료들이 그걸 불편하게 느끼는 건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어떤 분들은 일찍 오는 걸 부담스럽게 느끼거나, 자신과 다르다는 차이 때문에 어색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또 때로는 ‘왜 내가 먼저 오는 건데?’ 하는 심리적 부담감 때문일 수도 있어요.
‘눈치를 봐야 하는지’ 고민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무조건 눈치를 보느라 자기 스타일을 잃는 건 좋지 않아요. 회사 분위기와 동료들과의 조화는 중요하지만, 자기만의 좋은 습관과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주변과 부드럽게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게 현명한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일찍 오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리거나,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죠. 그래도 너무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가장 좋아요.
응원할게요! 언제든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편하게 "아하"로 오시면 됩니다:)
저도 그 마음 공감합니다
지각하는것보다 일찍 도착해여 여유있게 쉬다 출근하거나 근무전 가볍게 먹고 일을 시작하고싶은데 집에서 그러다 나가면 불안하더라구요
저도 한시간에서 삼십분정도 일찍 매일같이 출근하니 남들이 왜이리 일찍 오냐 묻던데 신경쓰지말고 그대로 이야기 하세요
전 여유있는게 좋아서 일찍오는거니 신경쓰지 말라구
상사한테 잘 보이려고 저러나 라는 질투심이라봅니다
그런게 인사평가에 반영될수있으니 훌변해하는 사람들도 있겠고
반면에 회사에서는 좋아하는 행봉이겠네요
하지만 너무 일찍와서 그런행동을하는것도 별로일것같고 시간을 조금 늦추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주변사원들은 싫어하지요.비교되니깐요.
참 웃기지만..에휴. 그것도 사회이고 주변사원들 생각하셔서 1시간일찍말고 20분정도로 타협보셔야될것같습니다.
분명히 작성자님은 잘못한거없으나 상사들은 그걸 또 비교를하고 그걸 주변 사원들은 시샘을 낼겁니다. 그런것도 신경쓰면서 사는게 사회생활이니 어쩌겠습니까.
자기들한테 피해올까봐 그런거죠. 저 직원은 일찍와서 일하는데 너는 뭐하냐라는 말을 듣는 것이 싫고 그래서 자기들도 일찍 출근해야 될까봐 싫어하는 것이죠. 뭐 부담이 되신다면 30분 정도만 일찍 출근하시는 것도 방법인데 그리 안하셔도 되고요. 선택의 문제이죠.
트집잡는사람들 참많죠.. 시기질투인건지.. 남 잘되는꼴 못봅니다. 1시간 일찍 출근하는게 편해서 그렇다면 그냥 그런가보다하면 되는데.. 직원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이 탐탁치않게본다면 회사분위기가 그런거라 어느정도는 신경쓰셔야할거같애요. 그냥 난 마이웨이하고 신경안쓸자신있으면 계속 1시간 일찍 출근하시고.. 만약 불편하고 신경쓰인다면 1시간출근일찍해서 회사로 바로 들어가지마시고 차라리 근처 헬스장이나 카페에서 시간보내시던지 어느정도 시간맞춰 들어가시는걸 추천드려요
회사 일찍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겠지만 30분 일찍 나온다는 걸로 동료들이 눈치를 준다면 한마디 해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자기가 불편하니 너도 그렇게 해라는 옛날 꼰대 문화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네요. 자율적으로 하는 것에 눈치보지 마세요.
회사의 대표는 좋아할수 있지만
동료들은 싫어할수 있을듯합니다.
근무시간이 있는데 이른시간에 나와서 업무를 보는게
본인의 루틴이라고는 하나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할일없는 사람처럼보입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장소에서 건설적인 취미를 하세요.
다른직원의 관점에서는 대표에게 잘보일려는 의도로
보일수 있으니 왕따문제도 발생할수있고요.
회사원이 직장에 먼저 출근해서 먼저 일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주변 사원들이 이를 시기할 수 있는 것으로 느껴지기에
이런 경우 주변 사원들과 어느 정도 맞추는 것도 좋을 것이에요.
다른 사원들 싫어 하든지 말든지 상관 없이 내 시간대 맞춰 출근해서 커미 마시면서 여유롭게 일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다른 사원들 싫어하는 이유가 본인들 출근 시간과 비교되고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 받는다는 질투심 있어 그럴수도 있으며 특히나 나도 더 일찍 나와야 하는지 눈치 보여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본인들도 일찍 출근하면 됩니다. 단 같은 사원들 아닌 상사가 전체 분위기 위해 출근 시간 조금만 조정하라고 말하면 이건 따르는게 좋습니다.
자신만의 패턴이 있는거고 루틴이 있는건데 빨리왓다고 문제가 있다고 하는분이 더 이상해보이네요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시는거 같은데 그런거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시기질투 아닐까싶네요
그걸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한소리들으셨나 왜 질문자분에게 화풀이를 하시는지 모르겟네요 ㅠㅠ
엄청좋은 습관이시고 저도 그렇게 일합니다
나만의 루틴이고 그렇게 일을해야 효율도 올라갑니다
그런말 신경쓰지마시고 똑같이 행동하세요
너무좋은 습관이고 보기좋은거에요!
동료가 지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럴 수도 잇죠 외국은 야근하는 것도 분위기 해친다고 싫어하더군요. 그게 고착화 되면 살사가 애는 이러는데 니들은 안 하냐 할 수도 잇어서 그런 상황이 예견되서 너무 일찍 가면 싫어할 수도 잇겟죠
좋은 습관을 갖고 계시네요
일찍 출근해서 여유롭게 준비하고 하루일과를 미리 체크한다면 일의 능률도 더 오를것 같아요
저는 5분전 출근하는 타입이라 매일 뭐에 쫒기듯 일해요 일찍 출근 못하는 사람들의 시가라 생각하고 내 루틴대로 하세요
잘못은 아닙니다. 출근시간이 9시라면 그건 업무 시작 기준일 뿐, 1시간 먼저 와서 준비하는 건 개인 선택입니다.
다만 동료들이 불편해하는 건 비교효과 때문에 느끼는 압박감 때문일 수 있어요.
눈치를 볼 문제라기보다 조직 분위기 차이라고 봅니다.
의무가 아니라면 본인 루틴을 유지하되 조용히 준비하고 업무 시작은 9시에 맞추는 식으로 균형을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