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실 생각해보면 주변에서 만남이 정말 소중한거잖아요?인간관계 관한 질문 2개를 하고자 합니다.
1.그런데 그 동기로 만났건,형제로 만났건 소중함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특히 개인주의가 발전한 90~00년대생,왜 이럴까요?
2.그리고 저는 만남과 우정이 소중했지만 딱히 우정이 소중하지 않은 동기,형제에게 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저 또한 뭐 굳이 뭘 퍼다줄 생각이 없어보이거든요?
3.그리고 또 주변에 사소한걸로 엄청 짜증을 내고 선에도 금이 갈 정도로 화내는 동기나 지인들이 많았습니다.
이게 왜 그랬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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