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창백한무당벌레77
4서대 실손보험은 이전 세대와 왜 구조가 다르게 바뀌었나요?
실손보험이 4세대로 개편되면서 자기부담금 이나 보험료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고,,들었는데 왜 이런 변화가 필요했는지, 이전 세대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1. 비급여항목을 중심으로 청구를 많이하면 할증, 적으면 할인 및 유지로 개인별 차등제가 적영되엇습니다.
2. 기존 1-3세대는 내가 청구하지 않더라더 같은 상품 가입자가 청구하면 모두가 덩달아 보험료 상승으로 실비를 유지하며 청구를 많이하시지 않는분들이 피해받 않도록 안전장치가 하나 생김샘입니다.
ㄴ 일부 과잉치료자들때문에 피해보지않게 방지차원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과 거의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보험료를 똑같이 부담하는 게 공평한가?
이 때문에 4세대 실손보험이 21년7월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5년 재가입주기로 변경이 되었고
5년이 지난 지금 5세대가 출시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보험이 4세대로 개편되면서 자기부담금 이나 보험료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고,,들었는데 왜 이런 변화가 필요했는지, 이전 세대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실손보험은 5세대실손보험으로,
5세대 실손보험에 대한 질문으로 보입니다.
기존보험의 경우에는 급여, 비급여, 3대비급여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5세대는 비급여치료에 대하여 중증, 비중증으로 구분하여 비중증의 경우 보장이 안되거나, 자기부담금이 높게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실손보험에서 도수치료등 비급여치료에 대한 무분별한 처방으로 인하여 보험사의 손해액이 높아져 다수의 고객들의 보험료가 인상되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의 변화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여기시면 됩니다 본인부담금이 없던 1세대실비에서 10%부담에서 다시 20%로 부담금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비급여도 마찬기지입니다 손해율로 점덤 본인부담금이 많아지거나 보상한도도 변화하고 5세대에서는 중증과 비중증으로 나누어 보장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변할지 아직은 장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더 나빠지리라는것만 짐작할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돈은 다 내는데 어떤 부류의 사람들만 돈을 다 타가는 상황이 있었고 범죄적인 나일롱 환자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보험금 청구를 많이 할수록 할증이 더붙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은 5세대 보험입니다
보험사에서 가면갈수록 실비로 인한 손해가 높다고 정부에 엄청 아우성중이죠
물론 손해율이 높은 것도 맞기는 합니다
5세대로 변하면서
중증 비중증으로 나누어졌고
중증은 5000만원 한도 비중증은 1000만원 한도로 연간한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중증으로 도수치료와 같은 특정치료를 전혀 치료를 받지 못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4세대부터는 비급여 연간 사용이 100만원이 넘어갈 경우 구간에 따라 최대 300% 할증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