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라면을 끓일 때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면과 스프를 먼저 넣고 2분간 끓이다가 김치를 중간에 넣어 김치의 감칠맛이 국물에 스며들게 해주세요. 면발이 80% 익었을 때 계란을 풀어서 올려 노른자가 반숙으로 익을 만큼만 살짝 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끄기 전 치즈 한 장을 올려 자연스럽게 녹도록 그대로 30초간 뚜껑을 덮으면 풍미가 최고조에 이릅니다. 토핑은 김가루, 파, 고추 등 취향껏 추가해 드시면 더 좋습니다. 순서는 면·김치-계란-치즈 순으로 조리하면 각 재료의 맛과 식감이 살아나 최상의 라면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