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덴네

데덴네

채택률 높음

형편이 어려운데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이라 아파도 병원도 못가본 상황에서 저렴한 보험을 들고 싶은데 혜택이 너무 적을까요 진심으로 글 봐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제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저는

40세 여성이고 형편이 너무 안좋고 가난해요...어느 정도냐면 정말 열악해서 한달에 보험료 몇만원도 내기 어렵습니다

제 상황을 먼저 말씀드릴께요 저는

가난한 집에 태어났고 직장인일 당시에

20살부터 30까지 일했고 지금은 몸이

여기저기 아픈것과 대인기피 등등 땜에

일을 못다닙니다 당시 버는 돈은 전부

집에 들어갔어요 소녀가장 역할을하며

살았고 정말로 10원도 없이 집으로 모두 들어가다보니 당시에 있던 치아보험이

한달 1~2만원때 였는데 그것조차 내기

어려워서 혜지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실비와 암보험을 들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요 물론 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당장에 몸 상황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가보기 전에 실비와 암보험을

들고 가고 싶어서 이렇게 고민이자 사연을

써봤어요 일단 아픈곳이 많으나 요즘

걱정중인 병 증상은 "편도주위 농양"이

있고(자가로 검색해서 병명 찾았음)

눈으로도 농양이 보여요 근데 상부 편도에

농양이 아래로 내려간건지..아래도 농양이

보이는 상태고,알아보니 하부로 농양이

퍼지면 기도로 들어가 폐혈증이나 감염성

폐렴.또는 기도가 닫혀서 질식사 한다고

써있어서..너무 무서운 상태이며 여기까지면

실비보험만 생각해 보겠는데 문젠 목에

혹이 여러게 있다는 겁니다 대충 6개

정도 목옆과 목 가온데에서 아래

(푹들어가는 곳 옆)에도 하나 있어요

갑상선 암.림프암.혈관암.등등 암일까봐

걱정이 되어 암보험도 생각하게 되었어요

혹이 작년에 2개 보였는데 최근 또 한갤

찾았었고..어제 만져보니 총6개 더라고요

무섭습니다 그런데 병원은 못갔어요

챙피하지만..형편까지 적는 이유는

설계사님들이 제 사연글을 읽고 진심으로

어떻게 보험을 들면 좋을지 얘기해

주셨으면 해서 입니다 같이 고민할 사람도

없어서..이렇게 혼자 고민하며 매번

잠도 못자고 처량해하며 살고 있어요

힘을 얻을 수 있게 제 상황에서 만약

실비나 암보험을 든다면 어떤 보험을

드는게 좋은지 간단하고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사실 설계사 한분께

설계를 받았는데 실비 암 각각

19800원 짜리 였어요..총 한달4만원

짜리인데 이 금액에 보험을 든다면 혜택이

너무 적을까요 혹시나 암이면..큰돈이

들어갈텐데..보험 혜택이 적으면 남은

큰 금액은 제가 다 내야할텐데 현제 돈이

없어서요...최소 얼마짜리 들어야 든든

할까요..같이 고민해 주실 설계사 님이

있으시다면 오픈챗 방에 들어오셔서

암호(☆)표시 해주시면 글을 보고

오신걸로 알아볼께요

<오픈채팅방 이름>

꿍야 꿍야1(1대1채팅)

꿍야 꿍야2(단톡방:여러 설계사님이

각자에 회사가 다르더라도 같이

이야기 해주시고 상의해주시며 도움

주실 분은 2로 들어와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단 월 보험료를 낼 수 있는 범위부터 먼저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4만원 내외라면 실비 + 실비를 가입하기 위한 최소한의 보험료 정도 밖에 안될 것 같습니다

    실비가 그래도 가장 보장할 수 있는 범위가 넓으니 실비랑 실비를 가입하기 위한 가장 최소한의 보험료로 보험을 가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3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병원에 내원했다면 해당 내용으로 보험가입이 안됩니다

    병원에 내원하지않은 상황이라면 암보험을 가입하면됩니다

    1천만원이든 2천만원이든 보장금액마다 보험료가 다릅니다

    그리고 암이나 중대한 질병에 걸리면 국가가 95프로를 내줍니다 치료비 약값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