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통행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자체 통행이 어려운 상때인데요
유가는 계속 오르고
이란 미국이 크게 한번쯤 터질것같은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이렿게 까지 압박하고 있다는건 문제가
크다는거잖아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한 봉쇄는 아니지만 선박 통행이 급감했고, 유가와 군사적 충돌 위험이 다시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심각한 국면은 맞으며, 미국과 이란 모두 전면전 확대의 비용이 막대한 만큼 추가 공격이 발생하는지가 다음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최근 상황을 보면 완전 봉쇄라기 보다는 사실 상 정상 운항이 크게 제한 된 상태로 보입니다.다만 8.17일 이란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해 재개 방안에 상당 부분 합의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 이란의 60일 협상 시한은 뚜렷한 돌파구 없이 끝나서 군사적 긴장은 여전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지금은 전면전 가능성만 보기보다 해협 재개 협상이 실제로 이행 되는 지가 유가와 증시의 가장 중요한 핵심 변수가 아닐 까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대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안보에 매우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하며 상선 통행을 제한, 차단하고 있으며 미국도 이에 맞서 군사적 조치와 교전 태세를 높이면서 실제 유조선 운항이 극도로 위축된 상태 입니다.
또한, 협상이 막혀 봉쇄 장기화 우려가 커질 때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반대로 타결 임박 소식이 나올 때는 하락하는 등 불안정한 널뛰기 흐름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전면전 직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나 양측 모두 극단적인 충돌의 파국을 피하기 위해 제3국 중재를 통한 협상을 지속해서 이어가는 상황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 협상은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완전한 개방은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실제 문제로 붉어지거나 혹은 그전에 해결되거나 둘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중간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결국은 어떻게든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현재 상황
- 완전 봉쇄는 아직 아니고 선박 통행은 이어지지만, 이란이 일부 외국 선박 나포·통행 제한을 강화하며 긴장이 최고조 상태입니다.
- 미국 대응: 해군 전투단·항공모함 전단 추가 파견하고 호위 임무 확대하며 군사 태세 높이고 있습니다
- 선사 반응: 보험료 2~5배 폭등, 일부 유조선이 남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기 시작했고 운임·운송기간 늘어사고 있습니다
# 유가·시장 영향
- 브렌트유 배럴당 90달러대 중반까지 상승했고 위험 프리미엄이 계속 붙는 중입니다
- 만약 정식으로 통행을 막으면 100달러 이상 급등 가능성 크다는 전망 다수입니다.
# 향후 방향
- 이란은 제재 해제가 선결 조건이라 맞서고, 미국은 추가 제재·외교 압박 병행하는 중입니다.
- 당분간 큰 교전 없이 긴장만 계속 높은 채 유지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통행 자체는 열려있지만 위험은 최고조이고 유가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명확하게 예측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이 중동과 아시아 사이에서의 물자이동에 중요한 길목인만큼, 이에 따른 추가적인 충돌 가능성은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두 국가 뿐만 아니라, 주변국들의 이해관계까지 같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은 사실상 마비된 상태입니다.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양측의 전면적인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란은 이에 대한 보도 대응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지나는 선박들을 공격해 왔습니다. 이론 인해 선박들의 보험 가입이 불가능해지면서 일반적인 상선들의 통행이 급감했습니다. 지난 6월 양측이 일시적인 정전 협정을 맺고 해협 개방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세부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협정이 최종 만료되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의 영토로 선언하겠다며 압박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해협 통과가 정상화되지 못할 경우, 다시 유가는 급등세와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금리 기조에도 직격탄이 됩니다.
양측 모두 전면전으로 인한 치명적 피해를 의식하고 있어, 제한적 타격과 해협 봉쇄 위협을 반복하는 장기 소모전 형태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은 시점을 놓쳤습니다
지금은 이란이 트럼프의 중간선거 전까지는 합의할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를 흔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가 끝나고 난뒤에는 트럼프가 어떤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통제가 되고 있고
그래서 통행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며
그렇게 된다면 분명 유가가 오르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호르무즈 해협 상황은 상당히 심각한 편입니다. 완전히 폐쇄된 것은 아니지만 선박들이 공격 위험 때문에 통항을 크게 줄이면서 사실상 정상적인 운항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국제유가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유조선이나 사우디·UAE 주요 원유시설에 큰 공격이 발생하면 실제 공급 차질로 이어져 유가가 더 급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도 원활하지 않아 군사적 긴장이 다시 커질 위험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양측 모두 전면전의 경제적 부담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극단적인 충돌을 피하려는 움직임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호르무즈 통항량, 추가 유조선 공격 여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상황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상황이 더 악화되면 유가뿐 아니라 물가, 금리, 환율과 주식시장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나 이란이나 자기들이 서로 통행료를 받겠다고 난리인 상황입니다
트럼프는 아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언하겠다는 헛소리까지 한 상황입니다
호르무즈해협 통해서 원유 수입하는 우리나라 같은 나라들만 피해를 입고 있는게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단기로는 해결의 기미가 안보이고 미국 이란 서로 우리가 통행료 못 받으면 전쟁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서로 지상전과 같은 전면전을 펼칠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 다행이긴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장기화 되면 국내 물가상승은 어쩔 수 없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상황은 단순한 긴장 수준보다 상당히 심각합니다. 8월 16일 기준 선박 추적 자료에서는 토요일 통과 선박이 5척에 그쳤고 일요일에는 한 척도 확인되지 않아 사실상 정상적인 통항이 크게 위축된 상태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도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고 유조선 공격까지 발생하면서 유가에는 계속 위험 프리미엄이 붙고 있습니다. 다만 8월 17일 브렌트유가 배럴당 89달러 안팎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면 시장이 당장 전면적인 공급 중단까지 반영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따라서 추가 충돌 가능성을 가볍게 볼 단계는 아니지만 반드시 미국과 이란이 대규모 전면전으로 간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호르무즈 통항이 실제로 회복되는지와 미국, 이란 협상이 재개되는지가 유가와 금융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