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소시지가 대표음식으로써
부어스트 라고 있는데 1500가지의 종류가 넘친다
-특: 맥주와 궁합이 적절하며 시원한 탄산+ 홉에서 나오는 쌉쌀함이 부어스트의
기름진 맛과 어울린다
오스트리아=고기와 향신료로 제조
다양성+진한 맛이 특징인 독일에 비해
부르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적
-대표: 비엔나 소시지
(삶아서 먹거나 샐러드와 빵과 곁들어 섭취)
치즈가 들어간 소시지인 캐재크라이너가 가장 인기있다
이탈리아=염장 제품을 생산한 일찍 대중화된 로마제국 떄 시초의 소시지
생으로 많이 섭취하는데
이 배경에는 훈연건조나 바람에 말려 제조하기에 생으로 먹어도
식감이 괴악하거나 질척거리지 않는다
대표=살라미(반건조 소시지)
다진 마늘이 많이 집어넣어 담백한 맛이 나고
얇게 썰어서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풍미가 극대화 됨
페페로니=페퍼로니 피자의 소시지가 그 햄인 것
모트라델라= 굵게 만들어 훈제하여 만든 소시지
*짠 맛에 약한 사람은 주의요망
불가리아=루칸카
세르비아=쿨렌
(오스만 제국의 지배받은 역사적 영향으로 튀르키예의 수죽과 제조법이 유사)
차이점-주 재료: 돼지고기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