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더라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바깥은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만 걸어다니더라도 땀이 나고 무더운 날씨이지만 그렇기에 실내에는 실원하게 에어컨을 트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클 경우 체내에서 온도를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기능에 부담이 생기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실내외 온도 차이는 5도 이상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물을 수시로 자주 마셔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에어컨 바람은 신체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방향을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