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지인 결혼식을 가야 하는데, 아내가 자신의 동창회 모임을 데려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날 아내는 동창회, 저는 친밀한 지인 결혼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결혼식은 축의금만 내고 동창회를 가야하니 태워다 달라고 합니다. 물론 태워다 주고 기다리는 동안 할일이 없습니다. 어떻게 대처(설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분께서 혼자서 갈수 있는곳이라면 부탁을 안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정말로 가야하는 결혼식에 가야하는 것도 맞기는 하지만 동창회가 매번 있는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부탁을 하셨을텐데 이해하고 들어주시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데이트도 할겸 다녀오시는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지만 상황에 따라 어쩔수 없는 일일수도 있으니 한번 더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 굳이 와이프를 식장에 데려가야되는 이유가 없다면 그냥 동창회 데려다 주고 질문자님은 신나게 노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요?

    그게 더 좋지 않나요?ㅎㅎㅎ

  • 아내분이 태워달라고하는 이유나 원인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 중요한 결혼식이 아니라면 아내분 의견에 따르는것이 낫다고 봅니다

  • 동창회 데려다주고 잠깐 결혼식 들렸다오면 안되냐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설득해보고 안되면 아내분 말을 들어야 가정의 평화가 올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내무부 장관님 말씀을 듣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 됩니다. 어쩔수 없이요.

  • 친밀한 지인 결혼식을 갔다가 동창회를 가면 안되겠냐고 이야기 해보세요. 둘다 잡을 수 잇는 방안인거 같습니다. 기다랴주는 시간도 줄고 서로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