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가 늦어진 암고양이의 발정 울음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한 달에 4~5일 정도 반복적으로 크게 울고 있는데, 병원에 데려가면 스트레스 때문에 일주일 가까이 밥을 먹지 않아 수술 시기를 계속 놓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울음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나이가 들면 발정과 울음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발정기 울음은 호르몬 영향이라 놀이, 환경 안정, 조용한 공간 제공으로 흥분을 조금 줄일 수 있어도 근본 해결은 중성화 입니다. 나이가 든다 반드시 발정이 사라지지는 않으며 자궁축농증, 유선질환 위험도 남습니다. 병원 스트레스가 심하면 진정 보조약을 미리 처방받아 내원 수술을 계획하는 방법을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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