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툭별한 노하우가 있을까요

통풍에 걸려서 음식을 조절해야하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좋아하는 음식을 끊을 수가 없네요.

해산물, 치킨, 피자 등... 어떻게 끊을 수가 있죠 아파도 못 끊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가족 중에서도 통풍 약을 드시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술과 육류를 많이 먹고 좋아하는 음식만 섭취하고 채소는 거의 섭취하지 않아서 더 통풍에 취약했다고 합니다. 통풍은 특히 식습관이 중요한 질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식욕을 절제하기보다는 언제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치킨이나 피자보다 콩단백질인 두부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시고 술은 절제하는 것이 좋으며 될 수 있으면 규칙적인 식사하는 습관을 길러야 통풍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에 바꾸기는 어려우니 서서히 줄이는 쪽으로 하시고 평소에 요산 배출을 위해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고 배고 고프면 칼로리가 낮으면서 든든한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두유 같은 것으로 허기를 달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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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욕을 조절해야 할 때는 인터넷 검색창에 식욕억제를 치고 이미지를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식욕을 떨어뜨리는 음식 색깔의 사진드을 보면 식욕억제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 한참 다이어트 할때 찾아보고 공감되던 말이 있는데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을 구뱔하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가짜배고픔은 생각나고 먹고싶은 음식이 여러가지 생각나고 진짜 배고픔은 한두가지 정도만 생각난다고 해요

    그리고 식사전에 야채 섭취를 먼저 하면 포만감이 들어서 

    식사량 조절이 될거예요

  • 전에 프로이트 책 읽다 보니까, 스트레스 받았을 때 입으로 푸는 증상(폭식, 폭음, 흡연 등)은 일종의 구강기 퇴행이라더군요

    갓난아기 시절 어머니의 젖을 빨며 만족하던 시기로 퇴행하는 것으로 현재의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거죠

    가령 폭신 증상이 나타난다면, 폭식처럼 부작용이 없는데 입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좋대요

    껌을 씹는다거나, 통풍에 좋은 야채를 먹거나 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가장 좋은 건 내가 지금 배가 고파서 음식을 원하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원하는 거란 걸 인지하는 거라네요

  • 평생 식욕 조절이 제일 힘든 과제같아요.

    남들보면 살도 쫙쫙 잘빼는거 같고 말이죠.

    조절이라면 아예 끊는건 아니니까 약 복용과 함께 음식은 정해진 난 소량 드시면서 하셔야 오래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무엇이든 극단적인 방법은 오래 못 가는거ㅇ같아요.

  • 통풍은 통증이 극심해 절제 동기가 확실합니다. '식욕'이 아닌 '통증에 대한 공포'를 이용하세요.

    ​시각화: 좋아하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그 음식이 유발할 '극심한 발작'과 '병원비'를 떠올리세요.

    ​대체제: 치킨 대신 구운 닭가슴살, 피자 대신 통밀 샌드위치 등 허용 가능한 '대체 식단'을 미리 쟁여두세요.

    ​단계적 감량: 한 번에 끊기보다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횟수를 주 1회로 제한하는 등 타협점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