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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일반적으로감동적인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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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 시키는 상사 대처 어떻게 할까요?

수습기간이고 담주에 그만둘 예정입니다.

평일에 하다

한마디로 리젝당한 건인데,

일요일 저녁까지 재작업해서 보고하라고 합니다.

외근 다녀오는 길에 다른 팀원에게

대리지시를 시켰고 저는 금요일 밤 12시까지

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대응을 못 했습니다.

안 그래도 힘들어서 다음주 퇴사 통보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되어 고민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주말 업무지시에 대응할지

고민입니다. 차주 관두겠다 일 못 하겠다 카톡하기엔 예의는 없어보여서요

1. 그래도 일단 하고 그만둔다

2. 연락해서 못 한다고 한다

(그럼 뭐라고 말할지)

3. 연락 안 하고 안 한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어떤 직종의 어떤 업무를 맡고계신지 잘모르겠지만 업계라는게 좁은 바닥은 생각보다 엄청좁습니다.

    그래서 입소문도 무시못하죠.

    제가 님 입장이라면 맡은 업무는 마무리는 짓고 그만둘것같습니다.

    안 좋게퇴사하면 언젠가는 그결과가 독이되어 돌아올수도있습니다.

  • 다음주에 최사를 할 것이 결심이 섰고 그 마음이 변함이 없을 거라는 가정하에서라면 연락해서 못한다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눈치 봐서 머하나요?

  • 수습인데 주말에 일을 시킨다구요? 설마요. 수습이면 월급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주말에 일 시킬 만큼 중대한 일도 안시킬 텐데 주말에도 일하라니요. 조금 너무했다 싶기도 한데 그래도 마지막은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급한 시간인 만큼 주말에 하는 것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 일시킨 사람도 일을 나오고 정말 급한 분위기라면 이해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굳이 신경쓰지 않고 안하겠죠.

  • 지금의 상황으로는 어차피 그만둘거라면 당당하게 거절하시는게 옳겠네요. 상사분도 이렇게하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도록 하셔야겠네요~~

  • 물론 힘드시겠지만 그만두는건 그만두더라도 주말까지일을시키는것또한 문제가 있어보이긴합니다만 그래도 주어진업무는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퇴사를 하는것이 질문자님께서도 찜찜함이 덜할거같습니다

  •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이라면 주말이더라도 마무리를 짓고 관둔다고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의외로 관둘때 찝찝한 것보다는 잘 마무리 짓고 나는 할일을 다 했다 생각하고 마음을 속시원히 하게 하고 나오는 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상사가 시킨일이니 일은 하되 이런 저런 이유로 다니기 어렵다고 말할 때 도움이 되기도 하겠죠.

  •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퇴사를 하더라도 남은 업무는 정확하게 끝내고 퇴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뒷탈 없고 뒷말 안나오고 깔끔합니다

    그걸 떠나서 본인의 이미지가 좋은 쪽으로 남게 됩니다

    퇴사 후에도 같은 업종에서 일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업종에서 일하게 된다면 혹시라도 나중에 마주칠 가능성도 있으니 본인의 이미지 중요합니다

    물론 다른 업종에 종사한다면 큰 상관은 없겠지만 내 스스로 찝찝함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깔끔하게 일 마무리 짓고 당당하게 퇴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우선은 못하겠다고 하고, 퇴사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일이 돌아는 가야 하니까. 다른사람이라도 할 수 있게 우선은 못한다고 해주세요!

  • 할필요 없읍니다

    그리고. 그동안. 너무 힘들었고. 그것때문에

    퇴사한다는것을. 명확히 말해야 합니다

    업무적인 면에서 힘들다면

    당장.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적당히

    집안 문제을. 핑계되고. 당장 일을 하지않고

    출근을 않해도 됩니다

    다만. 정확히. 의사 표현은 해야합니다

    내가 집안에 이런 사정이 있는데 퇴사할것같다

    이렇게요

    그리고 이직할 직장 구해보면됩니다

  • 퇴사하시는 이유가 업무가 힘들어서인데 힘든일을 끝까지 할이유는 없을꺼 같은데요. 만약 선임하고 사람 관계가 좋다면 진심으로 한번말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퇴사할예정이여서 업무를 다른사람한테 맡겨달라고 얘기하셔야될꺼 같네요.

  • 주말 업무 지시에 대응하려면 상황에 따라 선택합니다. 정중하게 사정을 설명하고 어렵다고 말하거나, 일단 진행한 후 퇴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인의 체력과 상황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 어짜피 그만 둘 계획이라면 그냥 하지 말고 출근하신 다음에 퇴사 통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말까지 일을 시키는 회사는 그럴 수 있지만 돈도 안주고 그러는 것은 불합리한 것이죠

  • 다음주에 그만둘꺼라면 답은 정해져 있지요 ㆍ다 내려 놓고 맘 편하게 생각하세요 연락안하고 하지 마세요 월요일에 사표 쓰고 나오세요 ㆍ주말에 일시키는 회사 다닐 필요 없습니다

  • 주말에 일 시키는 상사 회사

    근무하고 싶은 마음 없게

    만드는 사람이군요 평일에도 주말에도 일이면 회사

    못다니다고 봐야죠 배울것도 없는 일이라면 일그만하시고 사직 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차피 그만두려고 생각하는 마당에 저 같으면 솔직히 주말에 일을 시킨다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사 자체가 진짜 눈치가 없는 거고 사람 힘들게 하는 겁니다 다닐 생각이 있다면 당연히 주말에 시켜도 하겠지만 나갈 생각이라면 저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 수습 기간인데도 일을 야근까지할 정도로 시키고 주말까지 시킨다면 그리고 퇴사하기로 결심 먹었다면 굳이 연락할 필요없이 월요일 출근하여 퇴사 통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주말까지 일을 시킬정도면 그냥 당하고 가만히있으면 안됩니다. 당연히 일을 거부하고 퇴직을 통보하시고 퇴직사유에 적나라하게 주말근무 지시나 갑질을 적으세요 그리고 노동청에 신고를 하셔야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 수요일에 퇴사가 예정 되어 있으니 그냥 월요일 하지말고 출근하고 그 일을 핑계삼아 수요일 퇴사처리를 진행하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