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득렇게 생각은 합니다
근데 참 이게 무조건 가격만 가지고 머라하기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또 소비자 입장에서는 머하고 할수밖에요..
일단 이렇게 된거는
전체적인 물가상승과 최근 ai붐으로 이한 반도체 가격의 급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솔직히 이런 상황까지 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폰 바꾸는 것을 더 주저할수밖에 없죠.
그냥 저도 폰 구매하면 5년 이상 쓸꺼 생각하고 삽니다. 애매한 사양 사다가 느려 답답해지느니 그게 나은 방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