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입시는 지금도 여전히 국어, 영어, 수학이 데세 과목인가요

과거부터 우리나라 고등학교, 대학교 입시는 주로 국어, 영어, 수학 위주로 공부하고 입시에 가장.큰 비율을 차지 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대세인 지금도 국어, 영어, 수학이 중점 과목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과 같이 인공지능 시대에도 국어, 영어, 수학은 여전히 입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핵심과목으로 남아 있고 진로와 대학별로 과목 선택과 학점 전략에 차이는 있지만 아직도 가장 필수적인 과목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제 생각에는 우리나라 입시가 시간이 지나도 크게 바뀌지는 않을것 같아요 특히

    국어나 영어 그리고 수학 같은 경우에는 인공지능 시대라도 어느정도 지속적으로

    큰비중을 차지할것으로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특히 기초 과학 분야가 앞으로

    더 큰 비중을 차지할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아무리 사회가 변하고, 입시가 변하고 있다고 해도,

    문명 자체가 바뀌지 않는 이상 국영수가 학문의 중심과목인 것은 변할 수가 없습니다.

  • 우리나라 입시에서 국어, 영어, 수학은 여전히 매우 중요한 대세 과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2028년도 대입 개편안에 따라 입시의 방향성에 조금씩 변화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문과/이과에 따라 수능 선택 과목이 달랐지만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문이과 통하형 수능으로 전환되어 모든 학생이 같은 과목들을 보게 됩니다.

    이 때 국어, 수학, 통하사회, 통합과학은 공통과목으로 모든 학생이 응시하고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국영수가 여전히 입시의 핵심 과목이지만 통하이라는 큰 틀 안에서 다른 과목들의 중요성도 더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국어, 영어, 수학은 여전히 우리나라 입시에서 주요 과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만 2028년부터는 수능 과목 체계가 통합형으로 바뀌어 선택과목 없이 영역별로 통합 평가를 하게 됩니다. 인공지능 시대가 와도 기본적인 언어 능력과 수리 능력은 중요해서 이들 과목은 계속 중점적으로 다뤄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AI 활용과 융합형 교육이 강조되면서 미래형 학습 능력과 창의력도 점차 평가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영수 기본기 위에 AI 등 신기술 활용 역량을 쌓는 게 앞으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인공지능이 대세로 떠오른다고해도 우선적으로 국영수가 기본이 되는 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특히 영어와 수학은 빠지지않고 필수과목으로서 이어질것입니다.

    ai도 결국은 인간의 프로그래밍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고 생각보다 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위한 전공에서도 영어와 수학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