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입시에서 국어, 영어, 수학은 여전히 매우 중요한 대세 과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2028년도 대입 개편안에 따라 입시의 방향성에 조금씩 변화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문과/이과에 따라 수능 선택 과목이 달랐지만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문이과 통하형 수능으로 전환되어 모든 학생이 같은 과목들을 보게 됩니다.
이 때 국어, 수학, 통하사회, 통합과학은 공통과목으로 모든 학생이 응시하고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국영수가 여전히 입시의 핵심 과목이지만 통하이라는 큰 틀 안에서 다른 과목들의 중요성도 더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