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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시 무릎보호를 고려한 보행법?

하산시 발바닥전체를 디디면서 내려오는게 좋다는 말이 있는데 맞나요..뒤꿈치를 우선으로 내려오는게 더 ㅅ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하산 시에 일단 등산 스틱을 이용하셔야 체중을 분산시켜서 관절 등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등산은 전신운동으로 좋은 운동이지만


      무릎관절이 좋지 않다면 등산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데, 무리하게 활동을 하고 난 이후


      무릎통증이 있다면 힘줄염이나 근육손상, 반월상연골손상


      등을 예방해 볼 수 있겠습니다.



      당분간은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활동하는 것은


      제한해 주시고 추가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충분히 안정을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증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는 것도 좋고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으며, 평소 운동할 때


      보호대를 착용하면서 무릎관절을 보호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하산시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갈수있는데 조금이라도 무리가 덜받게하기위해서는 우선 등산스틱을 잘 사용해주세요

      등산스틱은 체중을 분산하고 미끄럼 방지등 안전사고를 예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보폭을 작게해서 내려오시면 무플에 무리를 덜어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하산시 무릎을 보호하려며 옆으로 비스듬히 내려오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무릎에 부하가 덜 걸리거든요. 등산스틱이 있으시면 디디면서 내려오세요. 훨씬 쉽게 내려올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안전하게 하산하려면 발을 옆으로 향해 짚으며 내려가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앞으로 향해 발을 짚으면 체중이 앞쪽으로 쏠려 넘어지기 쉽습니다

      옆으로 보행시 체중부담이 분산되어 안정적으로 하산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오르막에선 뒤꿈치부터 닿는 보행법이 괜찮읗 수 있습니다만,


      산에서 내려올 때는 무릎이 더 구부러져 발목과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이 평지를 걸을 때보다 3배가량 높다고 합니다. 이때 발뒤꿈치를 들고 발 앞끝으로 걷거나 발뒤꿈치부터 딛는다면 아킬레스건에 과도한 하중이 실리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산 시에는, 발 앞바닥부터 뒷바닥까지 발바닥 전체로 땅을 디뎌야 힘이 적게 들고 자세도 보다 안정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엉뚱한갈기쥐20입니다.


      오르막은 뒤꿈치,

      내리막은 앞꿈치부터 디디면서 걷는게 좋습니다!


      내리막길에서는 몸의 무게 중심보다 다리가 앞으로 가 상반신이 뒤로 젖혀지고 발이 미끄러지기 쉬우며 가속도가 생겨 위험하므로 몸을 앞으로 약간 기울이고 무릎을 안으로 살짝 굽혀 천천히 걷는 것이 바른 보행법입니다!


      무릎테이핑 및 등산스틱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