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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잠만보
제 생각입니다.
인간의 말로는 희극에서 시작되어 비극으로 끝날 뿐이고 운명을 바꿀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력은 부질없다는 쪽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굳이 잘 되려고 애쓸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은 왜 열심히 살아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열심히 살고 돈을많이 벌고 아프지만 않는다면 뭐든지 하고 즐겁게 살다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굳이 비극이 되지는않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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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내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났는데 노력없이 살면 사는게 힘드니까 노력하고 보상받고 하고싶은 일하다가 죽을때가 되면 후회가 덜 하지않을까요?
활발한당나귀134
동양철학적으로 자신의 내부의 오장육부의 기운이 발현된게 자신의 외부 세계입니다.
무협지에서 내공을 많이 쌓을 수록 인생은 자기 마음대로 되어가게 됩니다. 초월적인 단계에 들어가면 생사까지 조절 가능하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는 대개 평범한 사람들이니가요. 나중에는 숟가락 들 힘도 없어지는 분들이 많죠.
마무리가 우울한 것은 신장,방광의 기운이 약해서입니다. 신장,방광에서 기운은 마무리 되니가요.
현대문명이 심화됨에 따라 자극적인 요소도 많고 현대인들은 수기운이 약해지기 쉽겠습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히 움직이려면
식사량이 십이면 팔 정도로 먹습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제철과일을 즐겨 먹되 희귀하거나 너무 맛있는 음식은 피합니다.
극단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고 원기를 기릅니다.
꽤장엄한코끼리
그렇게 보는 관점도 충분히 있을수 있습니다. 끝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과정까지 무의미한건 아니라는 생각도 많습니다. 우리는 꼭 성공하려고만 사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배우고, 웃고, 스스로 납득할 하루를 만들기 위해서 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