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어렵고 못해서 힘든데 큰일 났어요

저는 공부가 아예 어려웠고 못했어요 예체능이라 못하는건 아니고 공부만 했어도 못했을거고요 전과목 7,8등급 하위권이라 가족들한테 매번 등급으로 놀림 당하고 욕 들어먹었어요 아무리 공부 해도 어렵고 아예 안되는데 대학 가지말고 다른 길로 가고 가족들이랑 연을 끊으려하는데.. 그게 맞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길로 가는 것은 고려해볼 만 합니다만 공부로 인해서 받는 스트레스로 가족들과 연을 끊는 것은 과한 처사가 아닌가 합니다. 곁에서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존재는 결국 가족입니다. 물론 예외도 있긴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