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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돈을 막쓰고 다녀서 고민입니다

취직해서 남들은 돈을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돈을 먹고노는데에 쓰고다녀서 걱정이네요 열심히 살아도 힘든세상인데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동생분이 취직을 했다면은 그때부터는 온전히 자신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므로 동생의 경제생활까지는 간섭을 안 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젊을 땐 경제관념이 약한 거 같아요. 본인이 느끼고 깨우치지 않으면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결혼하거나 연애하려면 목돈이나 여윳돈이 필요하니 잘 저축하라고 조언해 주는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결혼하면 확실히 경제관념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놀고 즐기는거에 빠져있어서 이야기해도 듣지를않을겁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현실에 맞닥들이게 되면 잘못됐다는걸 알게 될거에요 늦게 철드는경우도 있으니 일단은 지켜보세요

    • 안녕하세요. 쌈박한코브라230입니다.


      경제관념은 경험상 본인이 느껴야 고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젊을 때는 좀 써도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시간이 지나 아쉬운 경험을 할 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때가 되면 비로소 느끼게 될테지만.. 조금 시간을 당기기 위해서 새로운 목표를 제시해 보는기 어떨까요? 원하는 목표나 위치가 정해지면 현재보다 조금 바뀔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매콤이입니다.

      그냥 형으로서 좀더나은 미래를 위해서 저축 하라고 조언해주는게 최선일듯 하네요. 본인이 깨닫는게 가장 빠른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꿀벌이만든꿀입니다.


      경제관념이 다르신 동생분에게 보증 절대 서주지 마시고, 인감도장 잘숨겨두세요. 동생분이 취직해서 잠시 신나서 돈 쓰는거면 괜찮은데 지속적으로 그러면 경제적 관념에대해 얘기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새까만몽구스77입니다. 동생인생이니까 뭐 이래라저래라 할 순 없긴해요..그래도 한번 진지하게 말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