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놀고 먹고사는 성인

42년동안 직장 한번 다닌적이 없고 집에만 계속

들어 앉아 놀고 먹고 살아요 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너는 엄마 아버지 언제까지 의지 하

고 살꺼냐고 하면 내가 다 알아서 하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대화좀 할려고 하면 짜증, 신경질 부터 내며 저항이 너무 심해서 이제는 힘으로 당할수도 없고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희망에 조언 부탁 드림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자녀분과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본인 스스로 목표가 있는지

      어떠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등을 잔소리가 아닌

      대화를 나눠보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선 인생에 대해서 새로운 목표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현실 가능한 선에서의 목표를 잡아보시고, 그것에 대한 계획을 하나씩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하나씩 계획을 세워 실천하다보면 지금보다는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식분께서 무언가 트라우마를 겪으셨거나

      지금많은 스트레스로 무기력증에 빠져있을

      수도 있답니다

      저도 42살인데 몇년전까지 하던 사업이 잘 되지않아

      2년정도 대인공포와 무기력으로 집에만 있고

      아무것도안하고있었는데

      어머님께서 그냥 맘편히있으라고

      다때가있는거라고 천천히 생각해보라고

      이야기해주셔서 많은 힘을받았었는데요

      가족이기에 참아주고 믿어주셔야할꺼같네요

      성인이니 때가되면 잘하실꺼에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스로 일을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고 무언가를 하기 어렵다면 독립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42세의 경우라면 부모의 둥지에서 벗어나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개척할 때가 되어야 됩니다.

      언제나 부모의 둥지에서 살수가 없기에

      독립을 시켜보는것도 좋습니다.

      스스로 살아가면서 하나둘겪에보면서 깨닳게 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혹은 작은 아르바이트나 일을 하게 놓아두는것도 좋습니다.

      조금 강압적일수있지만 물밖에 내다놓는 연습을 해보시면 조금씩 좋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