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나 불안감은 아이의 방광 근육을 수축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 하거나 실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이가 느끼는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해소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배뇨 훈련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아이가 소변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부모님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교육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7살 아이의 소변실수 최우선적인 원인은 정신적,심리적 불안이나 위축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이의 마음에게 무슨 일이 있는건지 아이와 대화를 하시면서 원인을 하나하나 찾아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아이를 결코 윽박지르거나 화내시면 안됩니다. 아이가 최대한 마음에있는 불편함,상처를 꺼낸다음 회복을 시켜주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똥오줌을 잘 가리다가도 실수를 하곤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가 어떤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지 확인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놀랐거나 신체에 문제가 있을것으로 보이니 참고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