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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순수한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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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관복을 입을 때 이중고름은 어떻게 매었나요?

관복은 단령 겉감과 안감의 색이 다른 것과 같이 고름도 바깥쪽 고름과 안쪽 고름의 색이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보통 관복을 입을 때 이 고름을 어떻게 매고 다녔나요? 대부분의 초상화에서는 단령의 겉감 색과 같은 부분이 겉으로 보이도록 맨 것처럼 보이는데, 흥선대원군과 고종황제의 경우 안쪽 색이 겉으로 드러나도록 매고있어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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