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

......

예고에 가고싶은데 어머니께 연락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서론]

본인은 현재 천안에 살고있고 특성화고 1학년에 재학중.

춤추는게 어릴때부터 너무 좋았는데 초등학생때 치어리딩 동아리가 있길래 시작함.

중학교때는 동아리가 없는데 너무 좋아서 방학때는 서울로 치어리딩학원도 다님.

대학보단 취업이 낫다는 생각이 있어 대학 목표인 학교가 아닌 특성화고로, 춤쪽으로 직업을 삼고싶었고 너무 즐거웠어서 치어리딩 동아리가 있는 특성화고등학교로 무턱대고 옴.

입학한 후 전문교과와 전혀 맞지 않다 생각이 들고 춤추는게 너무 좋아 실무과에 너무너무 가고싶음.

성적도 이대로면 유급각임.

평생학력인정시설이자 실무과가 있는 한림예고로 편입 또는 신입생으로 입학을 하고자함.

아버지는 학원을 보내 줄 생각은 있으나 학비를 내줄 경제력까진 힘들어서 미안하다고 취미로만 해달라고 하심.

아버지 월급은 360~390

할머니,강아지까지 책임지는 상황이라

본인,할머니,강아지,전기세 등등 생활비는 300정도 나가며

생활비 중 30은 글쓴이 용돈.

학교를 다니며 나가는 실기옷, 연습실비용 등은 알바도 병행하여 용돈으로 낼거임.

이혼가정인데 현재 어머니는 아버지보다는 조금 더 버시는 중.

중1때 사촌동생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몸을 해한적이 한 번 있는데 그 일 이후로 엄마를 만나면 울거같고 눈치보여서 마지막 연락으로 지금 너무 보고싶지만 20살 이후에 보겠다하였음.

그 당시 어머니께서는 방학때만이라도 같이 지내고싶다 하였음.

양육비는 초반에만 받았으며 어느정도 자란 현재로써는 어머니께 지원을 받지 않고 아버지 월급에서 다 해결하는 걸로 앎.

[본론]

  1. 글쓴이가 20살 전까진 안 보겠다 한 말이 마지막으로 한 연락인데 갑자기 한림예고를 가고싶은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학비를 부담해줄 수 있는지 부탁을 해도 되는지

  2. 본인이면 이런 상황에 연락해서 도와달라 말을 했을건지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다닐건지!!

  3. 말을 한다면 어떤 수단으로 (전화,카톡) 어떻게 말을 꺼내서 부탁할건지

  • 성적은 놔서 실기 100인 한림예고밖에 길이 없습니다 다른 예고 추천해주셔도 못가요..!!

  • 자취는 상관없어하십니다. 그치만 나중되서 아버지께서 자취는 안된다 하시면 저는 통학해도 괜찮습니다.

  • 하고자 하는건 신체 일부가 수술해야할정도가 되어도 죽어라 합니다. 예고에 가서 쉽게 포기하는건 걱정 안하셔도 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예고에 가고 싶어서 친모에게 연락하는것을 궁금해 하는 질문이네요. 제 생각에는 연락해도 좋습니다. 어머닝디 경제력이 있다면 아버지도 이해하실꺼고 노력해서 즐기면서 사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