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은 동생의 결혼식이 있는 날입니다 하지만

내일은 동생의 결혼식이 있는 날입니다 하지만

내가 더 떨리는 중이라 어떻게 침착한 마음가짐으로 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동생의 결혼식은 큰 가족 행사이기에

    긴장이 되고 그런 것이 자연스러울 수 이씁니다.

    그렇기에 평소보다 더 일찍 주무시고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잘 될 것입니다.

  • 그냥 마음편하게 먹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싶네요.

    동생결혼식이니 축하해주는 생각으로 마음편히 주무시기를 바랍니다.

    막상 그날이 되면 질문자님은 별 느낌 없을수도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 동생분을 많이 사랑 하시나 보네요

    그냥 내일 아침이 되면 정신없이 하루가 지날거예요

    그래도 떨리면 하객들 맞으면서 인사하다보면 하루 끝

  • 그냥 아침부터 정신없이 결혼식장 가면 됩니다

    신부 신랑 꾸미고 이동하는거 도와주고 식장 리허설 도와주고

    하객 맞이 도와주다보면 떨리고 긴장하는 마음 온데간데 사라지고 정신없이 인사하고 웃고 안부묻고 움직이다보면 결혼식 다 진행되고 끝나게 됩니다 부디 좋은 날 좋은 소식들로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