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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토레타
이전에 굵은 소금을 햇볕을 직접 받지 않는 곳에 두었음에도 완전한 그늘이 아니어서인지 자루가 삭아서 소금과 뒤섞이는 바람에 골라내느라 애먹은 적이 있어요.
간수 빼는 항아리를 알아봤더니 너무 비싸네요. 플라스틱 소쿠리를 바닥에 놓아야 하나 고민인데,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소쩍새25
플라스틱 소쿠리와 대야를 활용하시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간수를 깔끔하게 뺄 수 있어요
우선 바닥에 넓은 플라스틱 대야를 놓으시고 그 위에 플라스틱 소쿠리를 올려주세요 소쿠리가 대야 바닥에 바싹 닿으면 아래로 빠진 간수가 다시 소금에 닿을 수 있으니 소쿠리 아래에 벽돌이나 깨끗한 페트병 뚜껑 같은 것을 받쳐서 공간을 띄워주는 것이 좋아요
보통 그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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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소금 자루 삭으면 정말 난감하죠!
항아리는 무슨 소금보다 비싸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니까요
굳이 돈 쓰지 마시고 집에 굴러다니는 '플라스틱 감장통'이나
'리빙박스'를 활용해 보세요!
통 바닥에 벽돌이나 페트병 잘라 받쳐두고 그 위에 소쿠리 얹어서
소금 부어두면 끝입니다
아래로 빠지는 짠 간수만 가끔 비워주면 되니까 돈도 안 들고
자루 삭을 걱정도 없죠!
역시 살림은 템빨이 아니라 머리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