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자꾸 불안해져요 강박도 있는것같아요
언제부터인가 불안하고 걱정되면서 강박증?도 있는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는 별거 아닌 일에도 혼자 걱정하고 보통이라면 일어나지 않을 상황까지 깊게 생각하면서 불안해져요.. 스스로도 쓸데없다는 생각은 들지만.. 제 실수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피해볼까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예를 하나들자면 화장실에서 손 씻고 수건에 물기를 닦고 나와서 손으로 스위치를 끄게된다면 혹시 손에 물기가 남아 안으로 들어가서 불이나면 어쩌지하는 생각이들어서 불을 끄고 스위치를 휴지로 한 번 닦아내는데 닦아낼 때는 영상을 찍어요.. 이 외에도 제가 불안하다 싶은 순간엔 영상이나 사진을 찍거나 주변에 물어보거나 이 아하 어플에 질문하게되네요.. 전에는 화장실 다녀오는 순간 마다 휴지로 닦을정도로 더 심했는데 그래도 조금 줄어들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완전히 고칠 수 있을까요...?? 옛날에 코로나시기 이전에는 그렇게 살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 때부터 불안,강박이 조금씩 시작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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