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습해서 제습기를 켜둔다고 한다면

얼마나 틀어두는 것이 좋을까요…?

켜두고 있는 동안은 사실 점점 집에 습한

느낌이 사라진다는 걸 저는 잘 모르겠어서 궁금하네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집은 에어컨 켜두고 자동으로

    하루종일 돌립니다 물이 정말 엄청 생겨있는데

    하루종일 안킬수가 없는거 같아요

    대신 확실히 뭔가 뽀송한 느낌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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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제습기는 잠시 틀어놓는 다고 해서 바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계속 틀어놓으셔야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습도가 너무 높아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구요.

  • 제습기는 방안의 습기 기운이 없을 정도 까지 계속 틀어놓습니다. 금방 바로 건조해지지 않더라구요. 가급적 선풍기나 에어컨을 같이 틀면 효과가 더 빨라지더라구요. 

  • ​제습기는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한 뒤 따뜻하고 건조한 바람을 밖으로 배출합니다. 습기는 줄어들고 있지만 실내 온도가 1~3℃ 정도 올라가다 보니, 피부로 느낄 때는 "어라, 꿉꿉하고 더운데?" 하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기본 추천: 2~3시간 연속 가동 후 정지

    ​습도가 아주 높은 날(장마철/폭우): 4~5시간 가동 또는 자동 습도 조절 모드 활용

    ​제습기는 실내 습도를 40~60%(사람이 가장 쾌적하게 느끼는 범위)로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내 습도가 목표치에 도달하면 제습기를 계속 돌려도 집안이 더 건조해지기보다는 온도만 올라가거나 전력만 소비될 수 있습니다.

    선풍기/서큘레이터 함께 틀기: 공기를 순환시켜 주면 구석구석에 갇힌 습기까지 제습기로 빠르게 들어갑니다.

    습기가 잘 안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제습기에서 나오는 '따뜻한 바람'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외출할 때 타이머 2~3시간을 맞춰두고 선풍기를 함께 돌려보세요.

  • 습도기준이 제일 중요하며 보통 쾌적한 습도기준은 40~60%입니다. 장마철에도 이정도만 유지하셔도 되니 기준은 이렇게 하신다음 제습기를 켜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설정은 제습기를 켜두되 자동으로 해놓고 스스로 인지하여 꺼졌다 켜졌다 하도록 하게 되면 좋고 만약 자동기능이 없는 제습기라고 한다면 보통은 2~4시간 틀면 적당합니다.

  • 하루종일 틀어나야 제습이되네요.요즘장마철이라 습도가높아서 더 그렇죠.제습기를 위로하는방향으로하시고 선풍기도같이틀면좋음

  • 제습기는 원하는 적정 습도(보통 40%~60%)를 설정해 두고 하루 2~4시간 정도 연속으로 틀어두시거나, 자동 모드로 계속 켜두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내 습도가 서서히 내려가고 벽이나 가구에 스며든 머금은 수분이 빠져나오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켜자마자 바로 체감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습도계 숫자가 점차 떨어지고 제습기 물통에 물이 차는 것으로 제습 효과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창문과 방문을 모두 닫은 상태에서 단시간 바짝 틀어주시면 훨씬 빠르게 쾌적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