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그 전 직장 팀원 결혼식 가나요..?

이직 성공해서 새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단순히 전 직장에 같은팀이었던 대리님이 결혼하시는데,꼭 가야할까요..?청첩장만 받고 따로 만나지는 않습니다.(참고로 같은날에 전직장 같은 부서였던 여자과장님도 결혼식…친한걸로 따지면 과장님이 더 친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크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본인의 결혼식때 와 줄 것 같은 사람을 우선적으로 보거나, 앞으로 볼 사이가 아닌 것 같으면 안가는게 나을 것 같네용 주위 시선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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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무할때 사이는 좋았어서 축의금 하고 싶으시면 5만원이 적당한거 같고요

    여기 직장 저기 직장 전전전 직장 다 돈내면 남는 것도 없어 보입니다 정말 친하고 기억에 남거나 가끔이라도 연락 잘 되는 사람만 추려서 내는게 맞습니다

    저도 아는 지인 축가 불러준 사람있는데 카톡도 잘안되네요

    안부 카톡해도 대답도 없습니다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지만요

  • 계속 인연을 이어가겠다 생각하시면 참석하시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굳이 가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면 안가는게 맞겠죠

    뭐가 됐건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고 선택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단 청첩장은 받았으니 불참하시더라도 예의 상 축의금 5만원 정도는 보내주시는게 좋습니다

  • 퇴사를 하게 된다면 엄밀하게 말하면

    사실 그 직장과는 이제는 관련이 없기에

    그 전 직장의 팀원 결혼식을 챙길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혹시라도 그 분이 질문해주신 분에게 축의를 했다면

    찾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 퇴사하고도 친한사이면 가는게맞는데요

    전직장에서 그냥인사만 하는정도면 안가셔도

    됩니다 새로 이직하신곳에서 새롭게 친분

    쌓으시고 잘지내고 계시면 예전직장 동료분들은

    친했던분만 연락하시고 다른행사는참여 안하셔도괜찮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 퇴사하면 그전 회사 사람들 남이나 다름 없기에 청첩장 받더라도 결혼식 참석하지 않는게 맞으며 축의금 또한 내 결혼식이나 일 있을때 보낼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은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어느게 후회 더 큰지 생각해보고 과장님 결혼식 찾아가서 축하해주는게 후회 덜 할거 같으면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 후 지속적으로 연락 또는 식사 약속을 해서

    만났던 사이가 아니고선 안 갈 것 같습니다 ㅠ

    단순 직장 동료였던거면,

    근무 중 친하게 지냈던 사이도 아니고,

    앞으로 인연을 이어갈 사이가 아니라면

    축의도 고민될 것 같아요!

    친했던 여자 과장님만 챙겨도 되지 않을까요?

  • 저는 주고받는다는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받을게 없다면 굳이~~

    더구나 전 직장이라면~~~

    친분이 있다면 또 모르겠네요~~~

  • 퇴사를 하셨는데 친하지도 않다면 굳이 갈 필요 없습니다^^ 근무할때 사이가 괜찮았어서 마음이 걸린다면 안가고 5만원만 하시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