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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보통 차량은 쓰다가 오래되면 중고차량으로 판매하는데요. 근데 폐차하는분도 계시더라구요. 중고로 안팔고 폐차하는건 왜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폐차를 하는 경우는 말 그대로 차량 운행을 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 오래 된 차 이거나 혹은 사고 차량 입니다. 차량 사고가 나서 수리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면 폐차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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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랍스타6
평소에 잘 타고다니던 자동차르 중고차로 판매하지 않고 폐차로 처리하는 경우는 연식이 너무 오래되거나 자동차 부속이 더이상 나오지 않을때 그리고 수리비가 점점 많이 발생하면서 안전이 걱정되거나 유지비용이 점점 늘어날때 보통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좋은 차라고 하더라도 사고가 엄청 심하게 나서 거의 엔진룸 앞쪽이 날아간 정도라면 폐차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수리비 자체가 몇 천만 원이 나올 거 같으면 차라리 폐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고 엄청 심하게 나으신 분들이 폐차를 하더라고요
보통 사람들이 폐차를 하는 경우는 차가 완전히 부서졌거나 이것저것 수리할 때 견적이 너무 심하게 나올 때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을 때 폐차를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배차를 하면 보통 100에서 200만 원 주니까 그 정도 건지려고 하는 거죠
폐차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차로서 더 이상이 가치가 없을 때 폐치를 하게 됩니다 저도 얼마 전에 폐차를 했는데요 잔고장이 많이 나면서 고치는 값이 오히려 더 많이 나가기 때문에 폐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중고차로 안팔고 폐차를 하는것은 중고차로 팔리지 않거나 노후 경유차는 국가 지원금을 받고 폐차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폐차 할시에는 여러곳 폐차장에 전화를 하여 가격을 알아보는것이 좋아요
안녕하세ㅛ
차량 상태 심각할정도로 나쁘면 폐차합니다. 차량 손상으로 수리비가 차량 가액보다 많이 들 경우, 또는 오래되어서 부품 노후화로 수리비가 너무 많이 들 경우가 해당되죠.
그리고 배출 가스 기준 못 맞추는 차량은 지자체 및 국가 정책에 따라 폐차 권고하기도 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는 보통 사고로 수리비가 차량가보다 클 때, 연식이나 주행거리상 중고가치가 없을 때, 검사불합격이나 주행불가 상태일 때입니다.
10년 이상 차량의 경우 중고로 팔아도 가격이 거의 없어 폐차 후 보조금이 더 나아서 폐차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제성이나 안전성 문제로 중고 판매보다 폐차가 이득인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