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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오카다 아키타케가 1군팀으로 이적한다는데 어느팀인가요?

2군 구단인 울산웨일즈에서 뛰는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가 1군팀과 계약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울산은 KBO리그 A 구단과 오카다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 구단이 어딘지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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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퓨처스리그(2군)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KBO 1군 프로구단 이적은 사실상 진행 중(초읽기)인 보도 내용이 맞습니다.

    현재 KBO 리그 익명의 1군 A 구단과 울산 웨일즈 구단 간의 이적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구단명은 공식 발표 전이라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의 기복으로 고민하던 KBO 1군 팀이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 단속 마감일(8월 15일)을 앞두고 교체를 결단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협상이 완료되어 공식 공시되면, 울산 웨일즈 창단 이래 구단 사상 최초의 1군(KBO) 이적 사례가 됩니다.

    오카다는 일본 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 1라운드 출신으로, 올 시즌 울산 웨일즈에서 선발로 활약하며 13경기 4승 3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45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여러 1군 구단들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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