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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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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왜 이렇게 부상자가 많나요?

동계 훈련으로 체력을 키우고 하잖아요. 그런데 동계 훈련을 어떻게 했길래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은 부상이 이렇게 많나요? 코칭스탭의 문제인지 선수들이 문제인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부상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햄스트링 부상 증가, 과도한 웨이트 트레이닝, 선수들의 지나친 경기 집중과 도루 시도, 팀 내 부상 관리 문제, 우승 후 부담과 심리적 압박 등이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 부상은 스포츠선수라면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유난히도 기아에 그런 선수들이

    많을 뿐입니다. 코치들은 제 몸처럼 선수들을 육성하고 보호합니다

    일부러 빡시게 굴리고 그러지는 않아요 다들 고액연봉자인데 부상을 당하면 큰일나거든요

    그냥 올해는 기아가 운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 기아타이거즈 선수들만 부상이 많은 것이 아닐겁니다. 다른 구단 선수들도 부상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아타이거즈 핵심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다 보니 유독 많은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운동선수들은 모두 자기 관리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부상은 누구라도 당할수 있습니다. 코칭스탭의 문제나 선수 개인의 문제는 아닌듯 싶네요.

  • 현 시점에서는 모든 구단에서 부상자들이 나올 시점이기는 합니다.

    다만 기아타이거즈가 유독 주전, 핵심 선수들의 부상이 많다보니 더욱 많이 언급되고 많이 부상당하는 느낌도 있는 거 같습니다.

  • 기아타이거즈의 잦은 부상은 단순히 불운이나 한두 명의 문제라기보다, 훈련 방식의 일률화, 맞춤형 관리부족, 근육 밸런스와 유연성 저하, 가기관리 미흡, 코칭스태프의 관리 및 기용 문제, 그리고 주전 선수들의 노쇠화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어느 구단이나 이 정도의 부상자들은 있습니다.

    숫자로 봐서는요.

    문제는 기아는 하필 그게 주전 라인업에 들어가야하는 중심타자들이라는 점이 비극인거죠.

    단지 운이 없을 뿐이고 누구의 잘못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