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늑대 탈출 과정에 찍힌 사진 조작되어 골드타임 놓쳤다고 하는데 전문가도 판별 못하는가요? 아니면 그만큼 급박 했는가요?

며칠전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 한마리가 시설 바닥 흙 파내고 탈출 했다고 합니다. 이후 시민들 제보 결정적이라서 많은 제보 있었고 그중 도로위 늑대 뒷모습 사진 결정적으로 여기에 많은 수사력 집중하고 진행 했지만 알고보니 조작된 사진으로 판명 되었고 이로인해 골드타임 놓쳤다고 합니다. 전문가들도 판별하지 못할 정도로 정교 한 것인가요? 아니면 그만큼 상황 급박해서 판별할 시간조차 없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대체적으로 본인들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서

    조작되거나 과장되게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봐야 하고

    판별할 시간조차 없다는 것은

    그냥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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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영상들은 정말 구분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사람말고 동물들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판별도 어럽고 또 빨리출동해야되서 그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