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형봉 영양전문가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효소에 저항하는 전분으로 소화가 되기 어려운 탄수화물입니다.
갓 지은 밥은 매우 부드러우며 맛이 좋고 소화가 잘 되는 호화 전분의 형태이지만 차갑게 식혀주면 다시 딱딱해 지는 구조로 바뀌게 되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뀝니다.
똑 같은 밥을 먹어도 식혔다가 먹은 밭은 저항성 전분이 많아 어느정도 살 안찌는 음식 처럼 변한다는 겁니다.
열량도 반으로 줄어 듭니다. 일반 전분은 1g에 4kcal이지만 저항성 전분은 1g에 2kcal 입니다.
그래서 차게 식혀서 먹는 밥은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