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인성교육을 3살 때 부터 해주셨어야 합니다.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말은 아닙니다.
지금 아이가 고1 이라면 아이와 꾸준히 대화를 해서 아이와의 감정의 거리를 좁혀 나가야 합니다.
아버지의 빈자리는 아이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치기도 합니다.
한참 아버지가 필요로 한 시기에 아버지의 부재는 아이의 감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예를 들면 난폭해 진다다거나, 언행이 거칠어 진다거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고, 이기적으로 변합니다.
지금 아이는 아버지에 대한 미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서운한 감정이 남아서 한번씩 말투가 비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대화를 나누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나누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시면서 감정을 어루어 만져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