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에 있어 축의금의 기준이 어떻게될까요?

직장생활하며 축의를 할때가 점점 많아지는데요.


축의금 기준을 정립하지 않으면 지출이 너무 클꺼같아서 고민입니다.

기준이 어떻게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 경조사비에 대한 제 기준은

      잘모르는 직원이면 따로 안하고요.

      친하진 않지만 알고지나는 정도면 5만원,

      친하거나 앞으로계속 연락하고 지낼거면 10만원 ,

      그 이상이면 15~20만원 정도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간단명료하게 생각하세요. 그냥 아는사이 5만원. 친한동료는 10만원이렇게 정해놓으면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누에158입니다. 안가고 5만원 가는데 안친하면 뷔페값 친하면 좀더주고 절친면 10이상 정도로 하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개인적으로 기족데리고밥먹으러가면 10 혼자가거나 돈만붙이면 5로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직장생활하면서 계속 볼사람이다. 5만원. 금방 안볼듯것같다 . 축의금안함. 이사람하고 쭉 갈것같다 10만원. 전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민한아나콘다103입니다

      축의금 부의금은 상황에따라서

      다르기때문에 어떻게 정해놓기가

      애매하지요 요즈음에는 경기가어려워

      그것도 부담됩니다

    • 안녕하세요. 거창한바다사자245입니다.

      안면만 있는정도이구 참석은 안하신다면 삼만원 조금 친분이 있으시다면 오만원 친하시다면 십만원 이렇게 하시는것이 어떤가 생각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저어새70입니다.

      직장 생활하며 알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친하지 않으면 5만원, 친한 사이고 계속 관계를 유지할거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축의금에 딱히 기준은 없습니다 자신도 상대방도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상대방과 친해지고 싶은 만큼만 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