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메모리 쇼크에 망연 자실입니다.

아침에 창신 메모리 쇼크로 주식이 대폭 내려 앉았습니다

이게 일시적인 충격인가여

아니면 계속 되는건가요

여파가 계속 가는건지

창신 메모리가 진짜 경쟁력이 있는건가요

현실적으로 창신 메모리의 수준이 진짜 삼성이나 하이닉스와 경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삼성전자 하이닉스 수준은 못 돼요

    근데 창신이 무서운 건 중국에서 엄청 지원을 하고 있단 점이죠

    지금까지 몇 년을 적자 났는데 중국 정부가 그걸 다 채워줬다더군요

    중국이니까 그게 가능한 거죠

    당장은 아니지만 몇 년 내로 큰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니까 참고만 해쥬세요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창신메모리 때문에 코스피가 폭락했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해외자본이 빠져나가기에

    일정부분 영향이 있긴하겠지만

    창신메모리가 삼성, 하닉에 비해서

    딱히 저가 공급을 한다고 할 수도 없고

    시장점유율이 8%내입니다

    사람들에 따라 폭락의 이유를 다르게 볼 수도 있지만

    그동안 과한 상승, 각종 기업의 발목을 잡는 정책결정과 법안들이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경쟁이 안됩니다 지금 저가 기기 만드는거 예전부터 나오던 얘기고 결정적으로 삼전 닉스랑 레벨이 다른데 이거 너무 억까네요 정부는 무대책이고 와 답답하네요

  • 최근 중국 창신메모리의 대규모 자금 조달 및 상장 소식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가 불거지며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CXMT가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범용 D램 생산 능력을 대폭 늘릴 것이라는 시장의 심리적 공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급락을 기술적 실체에 비해서는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한 일시적 투자 심리 위축으로 진단합니다. CXMT는 현재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약 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세계 4위 수준까지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CXMT의 주력 제품은 기술 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레거시 및 범용 D램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첨단 D램 공정 기술은 CXMT보다 약 2세대 이상 앞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