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이 시대의 최고 매력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그저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말이 많지 않아도 누군가가 말했을 때 고개 끄덕여주고 응원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 자체가 말하는 사람에게는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멋있고 잘생기고 인성 좋은거 다 좋습니다. 그런데 남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것은 엄청난 능력이라고 보여집니다. 말수가 적어서 들어주는게 아니라 말수가 많은데도 들어주는 그런 인성 좋은 사람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