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옆으로 잠을 자는데 몸이 찌뿌둥하고 아침에 불편한 느낌입니다.

옆으로 잠을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찌뿌둥하고 뭔가 뼈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이는 왜 그런 건가요? 평상시 생활할 때는 아무이상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몸이 좋지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고 일어난 다음 아침에 잘 때의 자세가 좋지 않으신가 봅니다. 의식적으로 옆으로 돌아 눕지 않고 반듯하게 자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몸 양 옆에 큰 베개나 인형을 두고 자보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늘격렬한딸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딸기님, 우선,,, 몸이 자고 일어나서 불편하신경우 잠 자는 자세가 잘못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옆으로 주무실때는 다리 사이에 쿠션을 넣고 주무셔보세요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쾌적한 하루 되셔요 ^^

  • 옆으로 자면 어깨와 엉덩이에 압력이 가해져 혈액 순환이 방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찌뿌둥하고 아침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침대와 베개가 적절히 지원되지 않거나, 자세가 좋지 않으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자세를 바꿔서 숙면에도전해보세요~~~

  • 아무래도 잠을 자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잘못된 자세로 계속 있게 되면 몸에 각 부분에 무리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한 쪽 방향으로만 자게 된다면 눌려지는 쪽의 팔, 손목, 팔목, 허리 등에 무리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