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관계 배우자 본인 역할과 책임 잘 하는 경우 고맙다 등 좋은 표현 직접 해주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나은가요?

부부관계 그야말로 희노애락 전부 감정 느끼며 소통하고 살아가며 서로 신뢰 가지는것도 매우 중요한 거 같습니다. 신혼시절 배우자 본인 역할과 책임 잘 하는 경우 고맙다 표현 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점점 안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고맙다 등 표현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당연히 해야하는 역할 하고 있구나 생각 하는게 나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말로 표현을 해야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떤사람들은 말을 안해도 알겠지 하는데 말을 안하면 고마워하는건지 당연하게 생각하는건지 상대방이 알수 있나요?안그런가요?그래서 전 얘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쑥스럽겠지만 계속 표현하다보면 상대분도 저절로 힘이 날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 응원해주고 경려해주는건 상상이상으로 기분이 좋을테니까요 그리고 저희는 부모님도 그런얘기 하나도 안하고 지내셔서 저희도 그런얘기 1도 안합니다 이런건 처음부터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들어요 맨처음에는 부부끼리 다독여주며 예쁜말로 응원해주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아이들도 그모습을 배워 같은 행동을 할것 이라 생각이 들어요!!!그러니 초능력자여서 속마음을 볼수있는사람이 아닌이상은 말로 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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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부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 속으로 생각하기 보다

    실제 입으로 표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고마운 점이 있다면 너무 늦지 않게

    고맙단 표현을 하시면 좋을것이에요.

  • 당연한건 없는거같아요 소소한일상속에서 고맙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표현하는것만으로 상대에게 자존감을 높여줄수있고 인정받는느낌이 들거같아서 전 서로 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사실 저도 잘 못하긴하지만요 불평불만은 쉽게 말하잖아요 그런거처럼 그런 칭찬 고마움에 인색하지말고 표현하면 좋을거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각자의 위치에서 무엇을하든지 칭찬은 하는것이 좋습니다.오래될수록 표현을 많이 해야 부부간 신뢰도 더욱 돈독해질수있습니다.

  • 고맙다고 느껴지면 표현하는게 서로 좋다고 생각해요 표현하고 서로 감사하고 고미워하면서 사랑표현까지한다면 더 많은것에 

    감사하면 행복한 하루하루가될것같아서 표현하는것에 찬성입니다.

  • 세상에 당연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분이 하는 헌신과 질문자님이 하는 헌신 모두 중요하고 소중한 것 같습니다.

    고맙다는 말은 매번 해도 아깝지 않은 말 같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동기부여도 되게 해주며 부부간 관계도 좋게 해주는 돈안드는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남자의 경우에는 칭찬에 약해서 칭찬하면서 시키면 더 잘 하게됩니다. 당연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고맙다는 말을 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부관계에서 당연한 일상에서 고맙다,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말을 하다보면 서로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커지고 고마워하게 됩니다. 그래서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자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표현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역할과 책임은 ‘당연한 것’일 수 있지만, 그걸 꾸준히 해내는 건 결코 당연하지 않거든요. 고맙다,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가 관계 온도를 크게 바꿉니다. 시간이 지나 표현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럽지만, 그래서 더 의식적으로 표현해주는 게 중요해요. 작은 인정이 쌓여 신뢰와 애정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