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음식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

날씨가 더워지면 음식이 금방 상해서 걱정입니다. 냉장 보관이나 실온 보관 시 주의할 점과 음식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빨리 식혀서 냉장보관해야하는데요.

    뜨거운 상태로 오래두면 세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기때문에 실온에 1~2시간이상 두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상태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내부 온도가 올라가 다른 음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식힌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공기와 접촉할수록 세균 번식과 산화가 빨라지기 때문에 밀폐용기나 랩을 이용해 외부 공기를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반찬이나 국, 찌개류는 소분해서 보관하면 꺼낼때마다 전체가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음식은 오래 보관하기보다 조금씩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여름철에는 며칠 먹으려고 한번에 많이 만들기보다 조금씩 자주 만들기가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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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름철에는 음식이 빠르게 상하기 때문에 조리 후 가능한 한 빨리 식혀서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장고는 0~5도 정도로 유지하시고, 뜨거운 음식을 그대로 넣기보다 한 김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온 보관은 가급적 피하시고, 특히 2시간 이상 방치된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재가열할 때는 충분히 뜨겁게 데워서 드시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