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빨리 식혀서 냉장보관해야하는데요.
뜨거운 상태로 오래두면 세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기때문에 실온에 1~2시간이상 두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상태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내부 온도가 올라가 다른 음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식힌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공기와 접촉할수록 세균 번식과 산화가 빨라지기 때문에 밀폐용기나 랩을 이용해 외부 공기를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반찬이나 국, 찌개류는 소분해서 보관하면 꺼낼때마다 전체가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음식은 오래 보관하기보다 조금씩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여름철에는 며칠 먹으려고 한번에 많이 만들기보다 조금씩 자주 만들기가 훨씬 좋습니다.